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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십견 vs 회전근개 파열 차이 (증상·자가진단·치료)어깨 2026. 6. 17. 16:52반응형
어깨 통증으로 가장 많이 헷갈리는 두 질환, 오십견과 회전근개 파열. 발생 기전과 치료가 완전히 다르므로 구분이 중요합니다.

■ 오십견(유착성 관절낭염)
관절낭이 염증·유착으로 두꺼워지고 굳는 질환. 능동·수동 운동범위가 모두 제한됩니다(내가 들어도, 남이 들어줘도 안 올라감). 40~60대, 당뇨·갑상선과 연관.
■ 회전근개 파열
어깨 힘줄(4개)이 마모·파열된 상태. 핵심은 근력 약화이며, 통증과 함께 드는 힘이 떨어집니다. 파열된 힘줄은 자연 회복되지 않습니다.
■ 핵심 구분
남이 팔을 들어줬을 때 끝까지 올라가면 회전근개, 여전히 안 올라가면 오십견 가능성. (정확한 감별은 초음파·MRI)
■ 치료
- 오십견: 스트레칭·물리치료·약물·주사로 굳은 어깨 풀기
- 회전근개: 부분파열은 보존, 전층파열·호전 없으면 관절경 봉합술
※ 본 콘텐츠는 일반적 의학 정보이며 개인의 진단·치료를 대체하지 않습니다.반응형